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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초카페에서 난리난 전장연 지하철 시위 논란 (+전장연의 이러한 시위는 올바른 것인가?)

by sherryjin 2022. 5. 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장애인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지하철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시위에 대한 논란은 크게 아래와 같이 크게 찬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권리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시위를 해야한다
VS
 오죽했으면 저랬겠느냐, 이렇게라도 하니 관심이라도 갖는 것이다

 

 

크게 이 두가지로 지금 찬반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요번에 전장연 시위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연예인들 또한 후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양궁선수 안산도 이렇게 전장연을 후원했구요. (솔직히 텍스트는 뭔소린지 모르겠음)

 

 

핫펠트(구 원더걸스 예은)도 이렇게 전장연을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전장연 지하철 시위로 출근길로 인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았죠.

 

 

개중에는 중요한 미팅이라던가,  취업 면접 등을 보러가는 취준생들도 있었을 테구요.

 

 

그때는 사람들이 많이 이해하는 분위기였으나, 요번에 지하철에 저런식으로 스티커를 붙여놓은것에 많은 사람들이 화가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찬성하는 분들은 이렇게라도 했으니 관심을 끌 수 있었다라는 의견이고

 

반면, 지난 5년동안 뭐하다가 이제와서 저러느냐는 의견도 있는데 찾아보니 시위는 정권이랑 상관없이 꾸준히 했었네요.

 

다만, 코로나로 인한 집회금지 등 외부적인 변수 등 기사화가 되지 않아서, 갑자기 정권 바뀌고 왜저러냐는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저러한 행동은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습니다. 하긴, 지하철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멀쩡하니 이해하라고 생각하는건 무리가 좀 있어보이네요.

 

 

댓글을 보니 전장연 집회를 찬성하는 분들은 너네는 나중에라도 장애인 안될 것 같냐, 저사람들이 오죽했으면 그랬겠느냐, 장애인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 이런 내용이 많네요.

 

 

반면, 집회는 남에게 불편함을 끼치면서 할 권리는 없다는 의견과 저 사람들 때문에 받은 불이익은 전장연에서 책임질거냐,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런 분위기네요.

 

 

참고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렇게 꽉 붙인 스티커 떼기 엄청 힘들어요.

 

 

청소하시는 분들에게나 저걸 제거하는 분들에게는 또다른 2차피해가 아닐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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